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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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식사를 원한다면 와규 안심 데리야키나 새우 필라프를 눈여겨볼 만하다. 방문객 중에는 안심 데리야키가 인상적이었다는 이들이 있고, 메뉴에는 국내산 소 안심을 구워 낸 요리로 소개돼 있다. 밥과 샐러드가 포함된 세트로는 국내산 소 안심 커틀릿과 포크 커틀릿을 고를 수 있다. 구운 고기 요리와는 다른 커틀릿을 맛보고 싶을 때 알맞다. 포크 진저 소스는 돼지 등심을 생강 간장으로 달콤짭짤하게 볶아 낸 요리다. 국내산 소고기 햄버그스테이크는 소고기와 양파를 섞어 구워 내는 메뉴로, 설명을 참고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새우 필라프를 맛있게 먹었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 양식 세트보다 가볍게 밥 메뉴를 즐기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된다.
커피는 토라자와 아메리칸 등이 있으며, 따뜻한 커피의 원두 향이 좋았다는 감상도 있다. 식후에 한 잔 곁들이고 싶다면 카페라테나 커피 플로트도 고를 수 있다. 홍차를 마신 방문객은 감귤을 떠올리게 하는 산뜻한 블렌드라고 평했다. 종류가 다양하다고 안내돼 있어 커피 외의 음료로 잠시 쉬어 가기에도 좋다.
아침 세트는 A가 680엔, B가 800엔으로 안내돼 있으며, 점심에는 오늘의 런치와 밥·샐러드가 포함된 양식 세트도 있다. 다른 방문객은 오늘의 런치가 양이 넉넉하고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식사 뒤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초콜릿 파르페나 과일 파르페를, 짧게 쉬고 싶다면 버터 토스트나 시나몬 토스트를 고를 수 있다. Holly Hock은 혼자 식사하기에도 알맞은 곳으로 소개돼 있으며, 조용히 책을 읽으며 커피를 즐겼다는 이용자도 있다. 흡연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는 한편, 좌석과 요일에 관한 안내는 서로 다르므로 신경 쓰인다면 방문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다.







